마을소개


 

어촌체험마을 사무장입니다.

 

전곡어촌체험마을은 전국 최초로 레저어항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조성되었습니다.

 


 

서신면과 안산시의 대부도를 있는 방파제가 항구 바로 옆에 건설되어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습니다.
 


 

요터와 보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있으며, 파도가 적고 수심이 3m 이상 유지되는 수상레저의 최적지로 2008년부터 올해까지 국제요트대회 및 해양페스티벌축제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.


 

특히 2013년도부터는 황포돛배 유람선체험과 수영장체험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.

 

또한 여객선을 이용한 무인도(입파도)체험은  수시로 운행하고 있으며 물때에 따라 갯벌체험도 즐길수 있습니다.

 


 

전곡항은 수도권에서 한 시간 거리로 수산물 직판장에서 어부들이 바로 잡아온 신선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으며 화성시 씨그랜트 레져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.